Saturday, March 13, 2021

나와 달라진 봄


 hye:너와 함께 봄


hyo: 여기 저기 많이 다녀요.

ji: 새로운 자유


Friday, March 12, 2021

나와 달라진 봄

hye: 다시 비는 내리고

 
hyo: 조금 둘러가지만 찾아가는 길입니다.

ji: 초점


Thursday, March 11, 2021

나와 달라진 봄


hye: 이곳에서 느끼는 자유로움

ji : 마음


hyo : 재정리










Wednesday, March 10, 2021

나와 달라진 봄

 hye : still cold


hyo : can't follow the date

ji : 바람이 갑자기 너무 세게 불어 방향을 잡지 못하고 나뭇가지에 걸려버린

Tuesday, March 9, 2021

나와 달라진 봄

 
hye: 도로도 나도 reconstruction 


ji: my place and your place


hyo : 달리기
running


Monday, March 8, 2021

달라진 봄



 

hyo : searching for the new place

hye; and mask

ji: the way to welcome spring



Thursday, February 11, 2021

Wednesday, February 10, 2021

Friday, December 25, 2020

Thursday, December 17, 2020

Hyo : wake up

 


 Though it's not a morning time, let's wake up.

Wednesday, November 25, 2020

hye: 누워있다



핑크뮬리가 누워있다

나도 누워있다

눈을 감고 누워서 핑크뮬리를 떠올려본다

Saturday, October 31, 2020

ji: 나무는 곧고, 낙엽은 뉘였다.



한여름에 그리도 푸르던 잎들이 말라 바닥에 후두둑 떨어져 지천에 깔렸다.
누군가 일부러 깔아놓은 듯이 고르게 땅을 덮었다.
한번도 본 적 없는 풍경처럼 또 다시 내 눈에 박혔다.
보는게 아니다. 눈에 새겨지는 거다.
낙엽 위에 내 몸도 뉘여 볼 걸 하는 아쉬움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