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just 3 minutes, you will be there (I'm not in Thère, but there) |
This is a long distance dialogue by hyojung in Daegu, hyekyong in Yeongju and jisung in Ambilly/Geneva
Saturday, February 28, 2015
Friday, February 27, 2015
Hyo: a strange place
순간,
낯선곳에 가고싶어요.
모든것이 다 같으면서 다른 방향을 가진 그런 낯선 곳이요.
낯선곳에 가고싶어요.
모든것이 다 같으면서 다른 방향을 가진 그런 낯선 곳이요.
나는 현실에서 어느 만큼 공중에 떠 있는건지,
너에게서 부터는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건지,
모든것이 다 같으면서 조금씩 다른 방향을 가진 그런곳에 있어요.
너에게서 부터는 얼마나 기울어져 있는건지,
모든것이 다 같으면서 조금씩 다른 방향을 가진 그런곳에 있어요.
Libellés :
daily photo,
hyojung
Thursday, February 26, 2015
Wednesday, February 25, 2015
Sunday, February 22, 2015
Sunday photo : border
Libellés :
hyekyong,
hyojung,
jisung,
sunday photo
Pays/territoire :
대한민국 대구광역시
Saturday, February 21, 2015
Thursday, February 19, 2015
Wednesday, February 18, 2015
Monday, February 16, 2015
Thursday, February 12, 2015
hyo : i move.
you stay I move
you stay
I look at you.
Libellés :
daily photo
Pays/territoire :
daegu, South Korea
Monday, January 26, 2015
ji : without filter
Libellés :
daily photo,
jisung
Pays/territoire :
Thabor - Saint Hélier, Rennes, France
Sunday, January 18, 2015
hye: routine-route
습관이 의식으로 또 의식이 습관으로 변하는 과정을 연구하다 보면 이 두 가지 문화 형태의 역학에 관해 알 수 있다. 원래 의식과 습관은 정반대의 성질을 지녔다. 의식의 기본요소는 높은 관심, 강한 정서적 몰입, 정교한 상징, 성스러운 분위기 등인데 모두 일상생활을 중단해야만 성립가능한 요소들이다. 그러나 '무감각한 관행' 으로 변해버린 의식은 더 이상 관심의 대상이 못 되며, 그저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무의미한 행위로 느껴질 뿐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순간에 일어나는 흥미로운 일들 (The Secret World of Doing Nothing) p.189 (빌리엔 • 오르바르 뢰프그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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