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November 14, 2019

#그리고 : 그 속엔 뭐가 있는 건지

                                       hye: me and used paper

ji: 대나무는 속이 비어서 나무가 아니라지요.
Bamboo is not a tree because it is hollow.
hyo : 집안에 이야기들


Wednesday, November 13, 2019

# 내가 그 속에 있는건지, 그게 내 속에 있는건지.

                                      hye: looking outside from inside

jisung
hyojung 

Friday, September 20, 2019

hye:벽에걸린사진

                                한장의 사진이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까

Friday, August 30, 2019

ji : 사실과 같은 이야기

엄청나게 큰 산불이 났어요.
산불은 이틀동안 지속됐어요.
네, 내가 그 불을 껐어요.

Friday, August 9, 2019

Wednesday, August 7, 2019

Saturday, July 27, 2019

ji: 오늘의 빨래

말려 놓은 빨래가 빗물에 흠뻑 젖었다.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Thursday, July 11, 2019

hyo : quiet presence 2

골목 모퉁이, 오가는 차들, 사람들 발들,
교차되고 교차되는 방향, 순서를 정해야 하는 순간,
같이 가기, 함께 오기, 먼저 가기, 지켜보기,
하늘에서 내려오는 마른 씨앗 껍질,
낮게 깔린 먹구름, 아래 전깃줄,
작은 골목,
평범한 것들 사이, 대중적인 것들 사이 내 취향과 니 취향
quiet presence

Monday, July 1, 2019

Thursday, June 20, 2019

Wednesday, June 12, 2019

[hye] 덧붙여 말하자면

덧붙여 말하자면 저는 이 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In addition, I have nothing to do with this.

Friday, May 24, 2019

ji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노래합니다.
Nevertheless we sing


Tuesday, April 30, 2019

hye: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어 있는 의자에게 고함 

Tuesday, March 19, 2019

hye: 다름이 아니오라

hye: 다름이 아니오라에 관한 제스처



그러니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다름이 아니오라

Wednesday, January 9, 2019

jisung : What I mean



I gradually forget the moments I lived, recorded.

Saturday, January 5, 2019

hyo: Sep.2018

me in september 2018
hot, sick, doubt, expectation,
new people, hate, friends, phone calls,
messages, pretending, ghost,
rude professor, attitude of concerned peo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