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rch 31, 2020

Wednesday, March 25, 2020

hye: I did'nt know you were there

모르는 사이 봄이 오고 꽃이 피었다
그런데 이곳에 벚꽃나무가 있었던가

Sunday, March 15, 2020

jisung : 공공장소


2020년 3월 15일 프랑스 앙비이 시,

공장들은 멈추었고,
사람들은 집에있고,
나무들은 휴식을 취하고,
아직 지구에 먹을 것은 남아있다.

Tuesday, March 3, 2020

Hyo : 실내생활


2020. Mar. 3rd. Daegu
길어지는 실내생활로 창가에 의자가 늘어난다.


Thursday, February 27, 2020

Wednesday, February 19, 2020

jisung : 오늘은 다르다.


오후 네시 경, 안느마스
동네 놀이터를 탐색하기로 했다.
브로콜리, 당근, 플레인요거트 등을 사들고 오후의 짧은 산책을 마친다. 

Friday, January 17, 2020

#그리고:그래도 계속가라

갈 수 있는 곳으로,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볍게, 자유롭게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시오 그리고 계속가시오

짐을 싸고 또 풀고, 반복되는 시작과 끝이지만 한 단계씩 성장하겠지요.

Friday, January 3,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