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hyekyong.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hyekyong. Show all posts

Sunday, March 6, 2022

Friday, December 25, 2020

Wednesday, November 25, 2020

hye: 누워있다



핑크뮬리가 누워있다

나도 누워있다

눈을 감고 누워서 핑크뮬리를 떠올려본다

Tuesday, May 19, 2020

Thursday, April 16, 2020

Wednesday, March 25, 2020

hye: I did'nt know you were there

모르는 사이 봄이 오고 꽃이 피었다
그런데 이곳에 벚꽃나무가 있었던가

Thursday, February 27, 2020

Friday, January 17, 2020

#그리고:그래도 계속가라

갈 수 있는 곳으로, 바람이 부는 곳으로,
가볍게, 자유롭게
                                        이편에서 저편으로 건너가시오 그리고 계속가시오

짐을 싸고 또 풀고, 반복되는 시작과 끝이지만 한 단계씩 성장하겠지요.

Friday, January 3, 2020

Friday, December 20, 2019

#그리고 : 또 다른 사실이 주는 가능성

누가 불을 피웠나 여기에

당신이 남기고간...
같은 곳 새로운 아침

Friday, December 13, 2019

#그리고: 경계

                                                                         no boundary
여러 경계